학산이:음 올해 첫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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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이:음 <텃밭 동아리> 올해 첫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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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종합사회복지관

「학산이:음 텃밭동아리」

함께 키운 첫 수확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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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의 한중간인 7월 13일,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텃밭동아리 회원 5명과 함께 올해 첫 수확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주공아파트 내 유휴부지를 가꿔온 텃밭에는

고추, 가지, 상추, 토마토, 오이 등 다양한 작물이 무럭무럭 자랐고,

정성껏 키운 채소를 함께 수확하며 그동안의 노력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땀 흘린 만큼 자란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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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가꾼 채소를 수확하며 성취감과 보람을 느끼고, 함께 물을 주고 잡초를 뽑으며 동료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직접 키운 채소를 수확하니 정말 뿌듯했어요."


"작은 씨앗이 자라 열매를 맺는 모습을 보니 큰 기쁨을 느꼈어요."



「가을에도 함께 가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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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무더위 기간에는 잠시 활동을 쉬어가고,

기온이 선선해지는 가을에 계절 작물 재배를 위한 활동을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가꾸고 소통하며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텃밭동아리를 이어가겠습니다.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욕구를 기반으로,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와 변화하는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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