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이:음 <텃밭 동아리> 올해 첫 수확
학산종합사회복지관
지역복지사업
0
9
08.05 11:53
학산종합사회복지관
「학산이:음 텃밭동아리」
함께 키운 첫 수확의 기쁨

무더운 여름의 한중간인 7월 13일,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텃밭동아리 회원 5명과 함께 올해 첫 수확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주공아파트 내 유휴부지를 가꿔온 텃밭에는
고추, 가지, 상추, 토마토, 오이 등 다양한 작물이 무럭무럭 자랐고,
정성껏 키운 채소를 함께 수확하며 그동안의 노력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땀 흘린 만큼 자란 보람」



직접 가꾼 채소를 수확하며 성취감과 보람을 느끼고, 함께 물을 주고 잡초를 뽑으며 동료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직접 키운 채소를 수확하니 정말 뿌듯했어요."
"작은 씨앗이 자라 열매를 맺는 모습을 보니 큰 기쁨을 느꼈어요."
「가을에도 함께 가꿔요」

여름철 무더위 기간에는 잠시 활동을 쉬어가고,
기온이 선선해지는 가을에 계절 작물 재배를 위한 활동을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가꾸고 소통하며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텃밭동아리를 이어가겠습니다.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욕구를 기반으로,
살기 좋은 마을 공동체와 변화하는 지역사회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